Titanica


http://www.discovernorthernireland.com/Titanic-Route-Map-A1514

Belfast를 지배하는 Titanic의 기운.
나에게 Titanic이란 누구나 다 본 영화라서, 우리 아빠까지 집에 비디오로 빌려왔던 영화로 남아 있는 기억.
너무나 강렬한 비극이라 상품성이 높아져 버렸다.
배가 빙산과 충돌하여 부서지고, 사람들은 차가운 바다에 빠져 죽다니…
그리고 그 깊은 바닷속에 아직까지 홀로 남게 되다니.
비극도 이런 비극이 없다.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최대의 비극인것 같다.

Belfast의 사람들은 이 비극을 항상 기억하고 들여다 본다.
이 슬픈 비극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
그리고 어찌보면 이상하게도… 타이타닉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것 같기도 한 이 미묘한 분위기는 참으로 신기하다.

몇 장의 사진으로 난 이 비극을 마음에 담는다. 내가 왜 이 전시물을 가장 인상깊어 했을까?

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마지막 이 사진에는 Professional.이라는 단어를 덧해야 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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